꿈의 그라운드
최악의 경기로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준 6위 베어스
별사랑
2011. 8. 10.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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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처음부터 실망감을 안겨준 경기는 분명 아니었습니다..하지만 패배의 결과를
만들어낸 과정이..소리 높여 응원했던 홈팬들에게 큰 상처를 남겨주고 말았습니다.
특히 김동주 선수의 물먹은 방망이와 손시헌 선수의 그 끔찍했던 병살타는 정말로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것으로도 모자라는군요..ㅠㅠ 오늘 특히 미웠던 두 선수
왜 베어스가 6위인지를 딱 보여줬다는 것이 오늘 경기의 결론입니다..이만 총총~!!
더운데 뭐하러 야구보러 왔냐던 이순철 해설위원..ㅎㅎㅎ
두 번째 베어스 포토카드
야구장을 찾은 가수 케이윌
2회 초 공을 잡다 부상을 당한 이종욱 선수..결국 4회 초에 교체
유니폼 하나 장만했어요
안타를 하나 쳐냈지요
9회 말, 무사 1,2루에서 등판한 정재훈 선수..투아웃까지 잘 막았으나..ㅠㅠ
9회 말 대타로 나온 오재원 선수의 안타
상대방의 송구실책으로 동점 만들기에 성공
무사 만루 상황이 너무나도 좋은 써니
이제 끝내는 거야..끝내는 거야..시헌아, 한 개만~!!
그러나 손시헌 선수의 어처구니 없는 병살로 인해 순간 분위기 쏴아~
다시 역전당한 베어스
물밀듯이 빠져나가는 팬들
끝까지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수 케이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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