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그라운드

곰의 응집력이 이뤄낸 승리

별사랑 2007. 10. 5.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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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5일 게시물 -


이제 리오스의 20승이 -1로 다가왔습니다. 멀게만 느껴졌던 꿈의 20승이
곧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니 오늘의 승리, 무척 귀중한 승리가 되겠네요..^^


한화가 2점을 내어 동점을 만들어 냈을 때 1회말, 이종욱 선수의 오버런이
무척 마음에 걸렸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리오스 투수를 비롯 두 노장 선수
(안샘, 장샘)의 귀중한 희생플라이 각 한 점이 추격하는 한화를 밀어낼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됐다고생각합니다. 물론 오늘 수훈선수상을 받은 고영민,


민병헌 선수의 활약이 대단했던 것은 물론이구요.
오늘 한화도 잘 했습니다만 두산이 그보다 조금 더 잘 했기에 승리를
거뒀다고 봅니다. 그럼 오늘 찍은 사진 몇 장 올려봅니다..즐감..^^




안샘, 드디어 몸이 정상으로 돌아오셨는가 봅니다..^^





두산베어스 골수팬 MBC 서현진 아나운서의 시구










새로 나온 올드유니폼


하일성 사무총장님, 무슨 생각을 그리 하시나요..??





팬들에게 선물로 주어진 잡지







너무 예쁜 가족이죠..??







오늘의 수훈선수 민병헌, 고영민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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