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 일상

캐나다로 유학 떠난 해양심층수 천년동안..^^

별사랑 2009. 12. 31.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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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심층수 '천년동안'의 서포터즈로 2주차 활동을 해야 하는데
이런저런 일이 너무 많아서 전혀 활동을 할 겨를이 없었네요..^^
수개월 전부터 마셨던 물이라 좋다는 것은 알고 있는데 말입니다.

해양심층수 '천년동안', 캐나다로 어학연수 떠나는 딸내미 가방에
댓개 넣어서 보냈습니다..수하물 무게가 초과돼서 무게를 줄여야
했음에도 '천년동안'은 단 한 병도 빼놓지 않고 그대로 보냈습니다.

혹여라도 물갈이라도 하면 먼곳에서 힘들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엄마가 챙겨넣은 좋은 물 '천년동안', 캐나다 빙하수 코를 납작하게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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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에서 생산된 해양심층수 '천년동안'의 깐깐한 면모를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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