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 일상
내년에는 이분과 알콩달콩 일 년을 보내야겠다
별사랑
2009. 12. 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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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따뜻한 대통령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가장 즐거운 시간..이제는 추억 저편으로 사라진..그러나, 잊혀지지 않는..잊을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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