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그라운드
무더위에 지친 베어스, knockdown..-.-;
별사랑
2009. 8. 19.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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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연속 4회 말에서 만루찬스를 날려버린 베어스
권투용어로 말하면 그로기(groggy)를 넘어서서 완전히
녹다운(knockdown) 상태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과연 내일 경기에서 하얀 수건을 던지고 항복할 것인지
열 번의 카운트 다운이 끝나기 전에 다시 한 번 일어나서
어퍼컷(uppercut)을 날릴수 있을 것인지..
어흑~ 내일은 재미있는 사진을 많이 올리고 싶습니다..ㅠㅠ
감기기운이 있는지 몸이 무거워 보이던 김현수 선수
어제는 안 보이더니 오늘은 그래도 얼굴 봐서 다행입니다
아~ 뛰고 싶다..나가고 싶다
차라리 내가 나가서 치는 게 낫겠다고 생각하는..??
난 그래도 꾸역꾸역 잘 막았다구~!!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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