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 일상
“한겨레 힘내라” 마이클럽서 먹을거리 보내와
별사랑
2008. 6. 16.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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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여성포털사이트 마이클럽 회원들이 16일 서울 마포 공덕동 한겨레신문사로
응원글을 담아 보내온 간식들 너머 기자들이 분주히 기사 마감을 하고 있다.
이정아 기자 / leej@hani.co.kr
응원글을 담아 보내온 간식들 너머 기자들이 분주히 기사 마감을 하고 있다.
이정아 기자 / leej@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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