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그라운드
신난다 베어스 - 투수는 호투..포수는 맹타..^^
별사랑
2019. 9. 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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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투수가 안정적으로 잘 던지는 것이 팀의 승리에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를 보여준 경기
바로 오늘 경기였습니다..ㅎㅎ 7이닝 동안..단 한 점만 내주면서 호투한 이용찬 투수..게다가,
삼진을 무려 여덟 개나 잡아내기도 했으니 가을야구를 앞두고 있는 마당에 고무적인 일이죠.
거기에 요즘 반짝반짝 빛이 날 정도로 잘한다고 해서 빛세혁이라 불리우는 포수 박세혁 선수
오늘도 결승타를 포함 3타점을 뽑아내는 대활약을 해줬네요..잘 던지는 투수, 잘 쳐주는 포수
승리는 당연한 것..9월 첫 경기를 순조롭게 치뤄낸 베어스..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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