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그라운드

웅담 먹고 가을에 야구 하고 싶다는 거인

별사랑 2008. 5. 10.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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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드리자면9일 잠실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
지금 생각나는 것이라고는

(경기 내용이라고는 이대호, 가르시아 홈런..-.-;)

가..가..가..가르시아~ 가르시아~ 가르시아~
자이언츠 날쌘돌이 정수근 안타 정수근
박현승 안타..박현승 안타..롯데 승리 위하여~~

등등등~~ 무수히 많은 롯데 선수들의 응원송과
(강포가 선발라인업에 올랐다면 롯데의 강민호..까지..??)

부산갈매기, 돌아와요 부산항에..어기야 디어차 등등등~
돌고 또 도는 롯데 응원가만 생각이 날 뿐입니다..ㅠㅠ

베어스 8연승 끝~!! 잠실 5연승 끝~!! 롯데, 3연패 끝~!!
이상입니다..딸꾹~!!

경기가 시작되기 몇 시간 전부터 사람들이 쭈욱~

오비베어스 추억의 상품전

두산베어스 4월 MVP - 이재우 투수, 김현수 선수

홍성흔 선수, 100호 홈런 달성기념 시상식

가르시아, 눈매가 완전 무서운 듯..^^;

김성한 해설위원..일어 잘 하시더군요..일본인과 지금 대화중인 모습

신문지 응원

웅담먹고 가을에 야구하자..^^;

봉다리 응원

막대기 응원 밖에 없어요..ㅠㅠ


















강포와 (아쉽게 선발 라인업에 없었네요)

경기 끝난 후 몇몇 선수들의 모습 (완전 롯데 위주)

강민호 사인볼

오비베어스 상품전에서 득템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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