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그라운드
해커에게 꽁꽁 묶인 베어스..한 점차로 아쉬운 패배
별사랑
2015. 8. 14. 23:37
320x100
수비에서 멍때리고 공격에서 멍때린 정진호 선수를 날려버리고 싶었던 경기..ㅠ (글 쓰는 중)
지타에 김현수..??
맹구 없다~!!
졸리다
음하하핫~!!
오늘 포토카드의 주인공은 안방마님입니다
마운드를 부탁해
무릎을 접은 채로 홈에 들어온 테임즈..괜찮으신가요..??
하늘은 완연한 가을
볼 때마다 김경문 감독을 닮았다는 생각이 드는 선수..ㅋㅋㅋ
역시 롯데에서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얹은 베어스..ㅋㅋㅋ
나성범, 적시타
팽팽한 두 팀
6이닝을 던지고 내려오는 장원준 투수
9회 말에 역전을 노렸으나..-.-
아쉬운 한 점차 패배..-.-
졌으니 재미있을리가 없겠지만 그래도 아래에 있는 공감버튼 클릭..밀어주기도 밀어주기..^^
320x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