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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첫 날에 벌어진 베어스와 히어로즈와의 경기..어제까지의 여러 가지 상황을 보자면
4연패를 하고 있는 베어스 선수들에게는 엄청난 부담을 안겨주는 경기였음이 분명했을
겁니다..더군다나 선발투수가 1이닝도 제대로 소화를 해줄 수 있을지..의문을 던져주는
'올슨'이라는 투수..-.- 50개의 공을 던져주기만 해도..성공한 것이라는 좌완 용병..ㅠㅠ

그런 악조건(?)을 안고 열린 오늘의 경기..운이 좋았던 것인지..선수들도 절박한 상황을
깨달은 것인지..4연패를 끊고 승리를 거뒀습니다..예상대로 선발로 나왔던 올슨 투수는
3.2이닝 동안 두 점을 내주고 강판 당했고..이어 나온 임태훈 투수가 위기를 막아줬네요.

1회와 3회에 각각 넉 점과 석 점을 내면서 앞서가는데도..무엇인가 알 수 없는 불안감이
계속 엄습했는데..이런 기분, 저만 느꼈던 것일까요..?? 그것은 곧 현실처럼 다가왔으니
바로 넉 점을 내주고 말았다는 것..ㅠㅠ 7회 초에 두 점을 내면서 석 점 차이로 추격했던
히어로즈..그러나 더 이상의 추가점을 내지 못하면서 무섭게 따라오던 추격이 약해졌고
8회 말, 홍성흔 선수의 솔로 홈런이..오늘 경기의 승패를 결정지어준 점수였다고 봅니다.

4연패를 끊고 얻어낸 귀중한 승리..기뻐해야 하는 것이 마땅한데요..너무 출혈이 많았던
경기가 아니었나 생각도 드는군요..100개가 넘어가는 투구수를 바라지도 않고..7회까지
던지는 것도 바라지 않고 5회까지만이라도 던져줬으면 하는 저의 바람이 올슨 투수에게
너무 가혹한 것일까요..?? 아, 무슨 선발투수 그것도 용병이 그따위냐고..올슨, 왜죠..??





라인업이 참..기본이 없이 그냥 기분따라 들쭉날쭉한 듯한..-.-





올슨 선수 부인



어제는 다리가 많아 아파서 힘들어 보였는데 오늘은 기분이 좀 괜찮아 보이네요





시작하자 흔들리는 김영민 투수















1회 말에 무려 넉 점













3회 말에 또 석 점





김재호 선수의 열혈 일본팬 시게코 씨가 재호 선수가 나오자 두손을 모우고 응원합니다



아, 맞았어..아픈 곳에 맞았어..ㅠㅠ



그냥 웃자..ㅠㅠ





1위를 달리고 있는 히어로즈..팬이 정말 많이 늘었습니다







3.2이닝을 던지고 내려가는 용병 선발투수..ㅠㅠ





위기를 잘 막고 내려갑니다



















추격하는 히어로즈



홍포의 아들 화철이..정말 늠름하게 컸어요..^^



야구선수의 아이들..^^





이런 거 나도 해보고 싶어요..?? 즐거운 케이든



오빠, 과자 먹어







8회 말, 홍포의 쐐기 솔로홈런~!!






오늘은 이기겠네..??











4연패 후 승리~!!





멀티히트를 기록한 종박..인터뷰를 합니다





오늘의 승리투수 임태훈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그냥 가지 마시고 아래 손가락 꾹~! 그 아래 광고도 꾹~!!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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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6.02 02:04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