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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동이 채 트기도 전에 일어나 오직 한 가지만 생각했었지
흐르는 땀 한 방울 한 방울마다 미래가 열릴 꺼라고~~
하루가 다 지나가는 어둠에도 오직 한 가지만 생각했었지
흐르는 땀 한 방울 한 방울마다 나의 꿈 나의 희망이 있어

이제 우린 오비 챔피언~ 오비 챔피언~
영원한 승리 오비 챔피언~
이제 우린 오비 챔피언~ 영원한 승리 위해
언제 언제까지나 오비 오비 챔피언~~




음음~ 노래제목은 아직도 오비 챔피언..?? 됐고..챔피언 되는 그 날을 기다리며..끄적끄적..^^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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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열혈남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10.19 16:53

    항상 야구 시즌이 시작되는 봄을 기다려 왔던거 같습니다. 시즌중에는 어떻게 해서든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응원했고 포스트시즌에는 항상 우승을 목표로 응원했던거 같습니다.
    올 한해 울 베어스의 야구는 끝났지만 울 베어스에겐 또 다른 내년의 꿈이 있기에 아쉽지만 울 베어스 선수들을 응원합니다. 올 한해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별사랑님도 올 한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도 좋은 사진과 글 기대 많이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