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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정규시즌 우승에 혁혁한 공을 세운 베어스..오늘 경기도 내주면서 상대팀에게
후식까지 완전하게 제공해 주셨네요..-.-; 어제 경기에 이어 오늘 경기까지..선발포수
양의지 선수가 깔끔하게 말아드신 경기였네요..어제 경기 중간에 빠진 이유는 피로가
누적돼서 그렇다는데..제가 보기엔 경기하기 싫은 게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주전포수 몇 년 했다고 벌써 그러는 것인지..아직 경기는 남아있고 순위싸움도 끝나지
않았는데 정말 어이없는 플레이로 어제오늘, 이틀 연속 역전패 당하는 것을 보니 과히
좋은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정말 실망스런 주전포수의 모습을 이틀 연속 봤네요..-.-
반면에 선발로 나온 이용찬 투수 고생 많았습니다..승리투수가 됐으면 더 좋았을 텐데
덧붙여 김현수 선수, 정말 무릎이 안 좋아보였는데 왜 계속 기용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오늘 패배로 베어스는 7위가 됐습니다..아쉽게도 8위는 히어로즈가 말뚝 꽝~!!



집에서 야구장 가는 길..야구장이 보이면 늘 신나요..^^



600만 관중달성 이벤트로 준다는 글러브..으허헉~ 넘 탐납니다..으허헉~!!





글러브 나눠주는 곳에서 실컷 구경하고 야구장 안으로 고고씽~









진작 좀 파악하든가..기자양반들 우르르 모여서 난리..-.-



안녕, 진 배우..^^





최형우 선수에게 배트를 선물하는 김현수 선수







선발투수







1회 말, 두 점을 뽑아내며 2대 1로 바로 역전



헉~ 뉘신지..??



날아라~ 베어스 핑크담요..ㅎ



나, 많이 아포







재역전패..-.-





후기를 다 보신 후에는 그냥 가지 마시고 바로 아래에 있는 손가락도 한 번씩 눌러주세요..ㅎ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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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N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9.29 13:24

    1. 열심히 잠실로 직관 다닌 사람도 받기 어려운 글러브!! 너무 탐나요 ㅠ_ㅜ
    2. 야구장 석면으로 떠들썩했던 경기 전 기자들의 모습, 보는 저도 눈을 찌푸리게 만들더라구요. 저 모습을 보는 선수들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기사로 봤었지만, 직접보니 더 기분이 찝찝..
    3. 27일에 이어 28일에도 나온 양의지선수의 어이없는 플레이.. 제가 너무 좋아하는 선수였기에 그 실망감이..ㅠ_ㅠ 남은 시합에서 더욱 집중하고 이 악물고 경기하는 모습.. 정말 보고 싶은데..
    호투한 이용찬선수가 너무 안쓰럽기까지 했었어요.
    4. 공격에서도, 수비에서도 다리가 아픈게 느껴지던 김현수선수의 모습, 감독대행님.. 꼭 김현수선수를 주전으로 했었어야 했나요? 대타할 사람.. 그리도 많은데 ㅡ_ㅡ 투수만 키우지 말고, 타자도 키워주셨으면 좋겠어요!! 야구, 올해만 할껀가요!! 엉..ㅠ_ㅜ

    긴 원정길에 돌아온 선수들의 모습을 어찌나 보고 싶었는지..
    하지만 그 플레이들을 보고 정말 "아!!"하는 한탄만 했더랬지요.
    예전처럼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열정적인 야구 경기를 너무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