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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이라는 것은 대부분 깨지기 마련이죠..다만 그때가 언제인지 그것을 모를 뿐이지
타이거즈와의 잠실경기에서 연승을 기록하고 있던 베어스..마침내, 오늘 그 대기록이
깨지고 말았습니다..아쉽겠다구요..?? 글쎄요 저는 아쉬운 마음이 없습니다만 선수나
다른 팬들 중에서는 아쉬웠을 분들이 분명 있겠죠..?? 지난 2연전처럼..치열한 경기를
했더라면 분명 아쉬운 마음이 들었겠지만 상대 선발투수에게 완봉패를 당했는데요 뭐

좋은 기회였던 2회 말을 무득점으로 날려버리고..바로 3회 초에 다섯 점이나 내주면서
결과가 이미 기울었던 것 같습니다..아무리 점수를 많이 내줘도..절대 질 것 같지 않은
경기가 있기 마련인데..오늘 경기는 이상하게도 그다지 感이 좋지 않더라구요..올시즌
첫 베어스데이였던 오늘..과연 이것이 무슨무슨 데이 징크스에 해당되는 것일까요..??

지난 두 경기동안 사사구를 무려 스물 다섯개나 내줬던 타이거즈..오늘은 겨우 한 개의
볼넷만 허용하며..탄탄하게 마운드를 운영한 것이..가장 큰 승리의 요인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막강 선발투수가 잘 던져주고 타자들도 14개의 안타를 쳐내면서 차곡차곡
점수를 냈으니..당연히 이길 수 밖에요..그에 반해, 울 베어스는 선발 김선우 투수가 좀
그랬고 타자들도 좀 그랬고 수비도 좀 그랬고 결론은 우리가 못 해서 진 거라는 겁니다.
선발투수에게 완투승을 허용하고..영봉패까지 당했다는 것이..제일 아쉬운 경기였네요.





반가워요, 지토상현~!!



뿌용뿌용, 귀여운(?) 표정을 짓고있는 두목곰..ㅋ



위팬에서 베어스데이 유니폼이 새로 나왔습니다





저를 본 게 아니라 카메라 렌즈를 본 것입니다..^^;;



베어스데이 사인회 - 니퍼트 투수와 정수빈 선수







왔다갔다 바쁜 김현수 선수







소줏잔이 아닙니다..커피가 들어있는 컵입니다..근데 저분이 들고있으니 소줏잔으로 보인다는





용 병장과 김 병장







새옷입고 단체사진 찍어요







오늘 시구는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맏언니 가희 氏



역시 차도남..한 번도 돌아보질 않더군요









오호~ 저 뒤에 mbc의 허일후 아나운서가 보이네요



1회 초에 참 멋있게 주자를 잡아냈는데



이것을 보면서 막 뭐라뭐라 그러고 있었는데 바로 안타를 때려내더군요



아마도 이것이 좋은 기회를 맞이했던 2회 말인 듯..손창민 씨가 환호하고 있습니다



무려 다섯 점이나





옷 사이즈가 맞는지 좀 봐달라면서 야구점퍼를 입어보고 있는 손창민 씨



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고3인데 이종욱 선수 보러왔다네요



9회 말, 역시 좋은 기회를 맞이했던 순간..환한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는 손창민 씨



9회 말에도 선발투수가 계속 나왔다는..^^;





손창민 씨, 그 안 좋은 비를 다 맞아가면서 끝까지 경기를 보시네요





베어스와의 잠실경기 13연패 끝~!!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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