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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내내 가야지 벼르고 있었던 '샤갈' 전시회를 어제 다녀왔습니다.
3월이 오면 따뜻해질줄 알았는데 오부지게 추웠고..한가한 낮시간에 가면
사람이 다소 적을줄 알았는데 역시 만만치 않게 많아서 관람요건은 꽝~!!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들과 한무리가 돼어 열심히 보고 왔구만요..^^

색채의 마술사니 초현실적 화풍이니..그런 설명은 많이 들었을 테니 대충
생략을 하고 그림을 보면서, 그림속 날짜를 살펴보면서 깜짝 놀랐던 것은
왜 지금까지 샤갈이라는 화가가 마네와 모네, 고흐와 같은 시대를 살았던
사람이라고 생각 했을까요..?? 놀랍게도..그는 우리와 동시대를 살아왔던
사람이었다는 것을..어제 알게됐네요..(1887년 출생, 1985년 98세로 사망)
근데, 웃겼던 것은 그런 생각을 나만 하고 있었던 것이 아니라는 것..ㅎㅎ

샤갈의 그림에 대해서는 여기저기 많은 정보가 있으니 그것을 참고하시고
오랫동안 블로그 업데이트를 안 해서리 '나, 샤갈 보고 왔어요..'라는 글을
업데이트 용으로 올리는 것에 불과하오니..많은 걸 기대하지 마세요..ㅋㅋ





시립미술관으로 가는 길, 많이 봐왔던 사람이 눈앞에 서있더군요..ㅎㅎㅎ
바로, 샤갈전을 기획한 회사의 이사로 있는 sbs 전직 아나운서 김범수 씨
점심 먹고 들어갔더니..직접 도슨트로 나서서 그림 설명을 하고 있더군요



캔디 이사님, 수익창출은 제대로 하셨는지..^^;



샤갈도 식후경



정동교회







좋은 벗과



마르크 샤갈의 '도시 위에서'



저 위의 그림은 '산책'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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