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2022  이전 다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응원가라고 하기에는 애틋한 그 무엇인가가 담겨져 있는
불사조 박철순 투수의 전용 응원가..'에이스를 위하여'

박철순 선수보다 선우대영 선수를 더 좋아했던 나..그리고
오랜 세월이 지난 지금도 선우대영 선수가 더 그리운 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이스를 위하여'를 듣노라면 오래전
불사조와 함께 했던 내 젊은 날의 푸른 야구장이 생각난다.










Posted by 별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