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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기는 에휴~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무척 힘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엘쥐와의 시즌 1차전 경기는 손시헌 선수의 의해
좌지우지 됐던 경기가 아니었나 합니다..그의 실책에 우리는
울었고 그의 호수비에 우리는 웃었고 그의 느린 주루에 역시
우리는 탄식했고 그의 병살타에 우리는 무척 아쉬웠으니까요.

 

물론 다른 선수들에게도 각각 아쉬웠던 점과 대견스러웠던 점이
있었습니다만 말이죠..그리고 경기결과에 관계없이 막강 옆구리
고창성 투수의 투구는 대단했습니다..무승부로 끝나기는 했지만
그 믿음직한 투구는 가히 수훈선수가 되고도 남을만큼의 너무나
멋진 공이었다는 점에 다들 공감하시죠..??

 

그러나, 바뜨..멋진 선수가 있었는가 하면 안 멋진..소위 말해서
워스트 선수도 존재하는 법..그 분, 저 분, 요 분..등등 많구만요.
홈런도 바라지 않고 3루타도 바라지 않고..그저 짧은 아니 조금
멀리만 날려줬어도 이겼을 경기를 죽어라 못 이기다니..뭡니까
지는 경기나 오늘과 같은 경기는 되짚어 보면 그냥 맘만 아프죠.

제가 너무 피곤한 관계로 이 정도로 끝내고 주말과 휴일 2연전은
제발 울 선수들이 잘 해주기만을 바랄 뿐입니다..그럼 이만 총총



휴대폰 보관지갑..??





남자의 자격에 나오는 탤런트 김성민 씨





1회 초, 이병규 선수의 투런





기계에 기름칠이 안 돼있나..??







웃옷 나왔으요



그대로 나가시네..??





손시헌 선수의 아까운 타구에 아쉬워하는 두 분



오늘 참 이상하게 안 풀리네요





지산이 좀 모자라도 앞으로는 걍 천천히 걸어들어 가시길















쳐서 부러진 게 아니라 던져서 부러진 배트..-.-;











야구장을 나와 집으로 가는 길인데 여전히 경기를 하고 있는 사직구장

내심 케네디를 기다렸으나..ㅠㅠ



집에 도착했는데도 하고 있더라는요..ㅋㅋㅋ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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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eu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4.10 13:38 신고

    핸드폰케이스 저도 샀는데....
    잘 안맞어요 ㅠ.ㅜ
    코비폰에는 별로 안이쁜거 같아요.....

    아.어제경기 정말 아쉽..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