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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타격 부문은 물론 최다안타 부문에서도
149개로 1위에 올라 있고 출루율(0.455)도 가장 높지만,
정작 본인은 타이틀에 대해서는 시큰둥하다.
 
김현수는 " 언제나 그랬듯 타격왕에는 별다른 욕심이 없고
팀 승리에 도움이 되고 싶을 뿐이다 " 며 " 올림픽을 갔다 온 뒤
피곤한 건 사실이지만 모두 힘든 상황을 이겨내고 있다.
힘들다는 것은 핑계에 불과하다 " 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 평소 인터뷰를 살펴보자면

특별히 노리는 건 없다느니
할 뻔 한 건 아무 의미가 없다느니
스트라이크는 칠 수 있는 공이라느니
구장이 커서 홈런을 못친다는 건 핑계라느니
올림픽 다녀와서 변한 건 군대 안 간다는 것이라느니
 
정말 완전 건방지고 거만한 현수 씨..^^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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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챠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21 20:35

    현수선수..ㅋㅋ
    어제 경기 끝나고..ㅋㅋ
    공의 중심을 치는 게 타격의 비결이라고 대답했을 때 ㅋㅋ
    스트라이크는 칠수 있는 공이라고 했을 때보다 더욱..ㅋㅋ
    그게 그렇게 쉽냐? 엉? ㅋㅋ 혼자 이러면서..ㅋㅋ
    아...ㅋㅋ 우리 귀여운 현수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