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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를 올리면서 말씀드렸죠.
국대에 대한 평가는 쿠바와의 경기를 본 후에 내리겠다고..^^
두 팀 모두 100% 실력을 다 발휘하지 않았다는 전제하에
쿠바 선수단..참 대단하네요.

특히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수비에서의 놀라운 송구력
자로 잰듯 루상의 수비수들에게 정확하게 전달이 되는 공
거기에 스피드까지 겸비..눈앞에서 쏜살같이 휘이익~!!
또 그냥 가볍게 툭 하고 친 것 같은데 막 넘어가시는 공..-.-

우리 팀..두 점 내려고 무지 고생했는데 동점이 되자마자
연타석으로 나오는 홈런..그것도 오승환 투수 상대로..쩝~
두 번째 홈런에서는 관중석에서 우뢰와 같은 박수가
나왔답니다..니네들 실력 대단하다는 것이라는 뜻이죠.

안타는 똑같이 열 개씩 쳤는데 집중력과 장타력에서 승패가
갈렸네요. 두 점을 내주긴 했으나 장원삼 투수, 호투했구요
김광현 투수와 류현진 투수 모두 무실점으로 맡은바 이닝을
잘 소화해 냈습니다. 오승환 투수와 나왔을 때 한기주 투수가
나오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생각을 했는데..쩝~

오늘 경기입장료가 워낙 비싸서 사람들이 많이 안 오지 않을까
생각을 했는데 생각이상으로 많은 분들이 오셨답니다.
아마도 야구강국 쿠바에 대한 관심이 많았던 것이 아닐까 합니다.

쿠바야구 못지 않게 미국이나 일본..아주 강력한 팀이라는 것
다들 아실 겁니다. 정말 심기일전하고 몸이 부서져라 해야만
강팀과의 대전에서 허무하게 무너지는 일이 없겠지요.

최소한 동메달은 딸 수 있을 거야..하고있을 대한민국 선수단
이제부터는 최대한 동메달이라는 생각을 머리속에 깊게 각인시켜야
할 것 같습니다. 안 그러면 목메달이 될지도 모르거든요..-.-;

끝까지 최선을 다 해주는 선수들이 되길 바라면서
오늘 올리는 사진은 제 사심이 100% 들어간 사진뿐이라는 것..ㅋㅋ











김현수 선수의 배트백..^^





다소 썰렁해 보이는 느낌이 듭니다



알택근 선수..제가 왜 이택근 선수를 알택근이라고
부르는가 하면 알렉스(클래지콰이의 알렉스)와
닮아서 그렇게 부르는 것이랍니다..^^



봉중근 투수, 윤석민 투수 그리고 오승환 투수
(이 사진은 사심이 들어가지 않았습니다..ㅋㅋ)



선발 라인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양팀 국가 연주






단체사진촬영..유인촌 장관 뭐하러 오셨나..우우우~



남편 손수건 챙겨주듯 살뜰하게 현수 선수를
챙겨주고 있는 강포 마누라..하하핫~









고 코치..^^



선발투수 마스카라 장



너는 베어스의 김현수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김현수다~!!







선배, 힘들죠..??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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