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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기, 다른 내용에 대해서는 기사를 참조하시고..^^
그냥 간단하게 몇 마디만 하고 끝내겠습니다..ㅋ

희한하게도 베어스 선수들이 히어로즈랑 경기를 하면
꼭 영웅 한 명이 탄생을 하는 것 같지 않나요..??
지난 목동경기에서 세 명의 히어로즈가 탄생을 했었죠.

만루홈런의 주인공 전상렬 선수..쓰리런 홈런을 쳤던 최준석 선수
그리고 고영민 선수까지 곰돌이 영웅이들이 줄줄이 사탕으로 탄생
그리고, 6월 25일 경기에서 싸이클링 히트를 놓치긴 했지만
또 한 명의 곰돌이 영웅이가 탄생을 했습니다.

잘 생기고 멋지고 최고인 선수 (특히 귀가 예쁘답니다)
그리고 누나들의 격한 사랑을 한몸에 받고있는 선수
바로 김현수 선수가 그 주인공이 되겠습니다.

베어스 선수 중에 히어로즈와의 상대전적이 가장 안 좋은 선수가
두 명이 있는데 바로 이종욱 선수와 김현수 선수입니다.
그 두 선수, 오늘 가장 먼저 나와서 연습을 했었는데 결국..^^

무엇보다도 히어로즈에서 정면승부를 할 것인가..
그것이 가장 큰 관건이었는데 이순철 코치가 나오는 것을 보면서
거성님이라면 피해가지 않을 것이다 생각했고 역시나 정정당당
정면승부를 해준 히어로즈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끝으로, 우리 그냥 눈 살짝 감고 볼 넷을 안타로 쳐주면 안 될까요..??
그렇다면 싸이클링 히트 성공인데..^^

경기 전에 강정호 선수에게 가서 배트를 막 가져오기에
강정호 선수 것을 빌려오는가 보다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집에 와서 예전에 마구 부러진 김현수 선수의 배트를 집어온 적 있어서
그것을 살펴봤더니 김현수 선수의 배트를 강정호 선수가 빌려갔는가
봅니다..그것을 찾으러 왔었던 것이죠..^^

그게 아니라면 강정호 선수의 배트를 뺏어온 것이구요..ㅋ

김민호 코치, 배트만 보면 막 정신이 없으신 듯..^^
이참에 컴백하시면 안 될까요..?? 송구실력이 선수들보다 좋으시던데..

안샘의 안마에 뿅~ 가신 홍포..ㅋㅋ

파이팅을 외치기 전에 이혜천 투수를 막 부르더군요.

오늘 感 좋아~!!

이택근 선수..클래지콰이의 알렉스 닮지 않았나요..?? ^^;

그냥 서있는 모습이 재밌어서 한 장

1회말 동주 선수의 쓰리런 홈런~!!

현수 선수, 두 번째 타석에서 솔로홈런~!!

넘 좋아하는 모습, 마구 귀여워요..^^

나도 이기고 싶다..나도 잘 던지고 싶다..그냥 돌아가기 싫다..

5번째 타석에 들어선 현수 선수..과연..??

그러나 안타깝게..조금만 빨리 뛰었어도..ㅠㅠ

홍포도 안타까웠는가 봅니다..배트로 현수 머리 콩콩~

시즌 4승째를 거둔 이혜천 투수

김현수 영웅, 방송 인터뷰 중입니다.

끝으로 베어스 영어학원 강사 랜들과 레이어..^^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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