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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드디어 끝맺음을 합니다..27일 00시 50분 비행기를 타고 28일 새벽 4시에 내렸으니

이 두 날짜를 일곱째날과 여덟째날로 해야하는..?? 그래서 5박 8일..?? 뭔가 억울한 기분..-.-

다들 그렇겠지만..비행기를 탈 때마다..늘 기도를 합니다..잘 날아서 목적지에 잘 내려주소서

 

이번 여행도 잘 날아서 잘 내려왔기에..이렇게 후기를 쓰게 된 것이니 정말 고마운 일입니다.

뉴욕거리를 걸어다니며 내가 또 언제 여기를 다시 올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줄곧 했는데요

다녀와서 보니..한 번쯤은 더 가고싶네요..ㅎㅎ 뭐든지 두 번은 해야 정이 드는 거잖아요..^^;

 

끝으로 이번 여행을 다녀오며 들어간 비용을 알려드릴게요..여행비용은 각자의 성향에 따라

천차만별이라는 것..그러니 그냥 참조만 하시길요..ㅋ 일단 항공과 호텔, 환전과 카드결제된

금액을 헤아려 보겠습니다..항공 2,373,200원..호텔 1,193,000원..환전 1,414,260원..여기까지

 

금액이 4,980,460원이네요..거기에 카드로 결제한 이런저런 금액을 살펴보니 60만원 정도..??

합해서 5,580,460원..둘로 나누니 이번 여행에 들어간 1인 비용은 2,790,230원이 되는군요..^^

물가 비싼 뉴욕에서 나름 보람차게 잘 버티고(?) 온 거 같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제일 먼저

 

들었다는..^^; 암튼 돈 얘기는 됐고..남들이 안 가는 곳이 아닌 남들이 다 다니는 곳만 골라서

다녀온..그래서 전혀 특별!할 게 없는 이번 여행 후기가 여행을 준비하는 이에게..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아, 세상은 넓고 갈 곳은 많은데 왜 쓸 돈은 늘 부족한 것인가요..ㅠㅠ

 

 

탑승권을 받았습니다

 

 

JFK 공항의 입국장에 있는 대한항공 라운지..일단 간단하게 요기를 하고..낮에 야구장을

비롯,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공항으로 온지라 샤워실에서 간단하게나마 샤워도 했답니다

 

 

탑승 시작

 

 

돌아가는 자리도 비상구를 겟하려고 했으나 못 했구요..아기요람(bassinet)을 달 수 있는

가운데 앞자리를 배정받았는데..오호, 저는 비상구 좌석보다 여기가 훨씬 더 낫더라구요

 

 

원래 내 자리는 통로쪽인데 아들내미에게 양보..ㅋ

 

 

자다가 졸다가 깨었다가.......

 

 

저는 비행기에서 영화를 보는 것보다 음악을 듣는 게 더 좋아요..진추하 노래, 참 좋죠

 

 

이게 두 번째 기내식인 듯

 

 

이렇게 먼 길을..^^

 

 

오랫동안 비행기를 타야할 때마다..무사히 잘 도착하면 늘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사진에는 잘 안 보이지만 28일 새벽 3시 52분

 

 

짐을 기다리는 중

 

 

 

발렛비용은 카드사 회원 서비스로 무료..주차요금만 정산

 

 

 

 

집에 들어오기 전에 집 근처 감자탕집에서 식사를 했지요

 

 

값은 얼마 안 되지만 무거운 것들..ㅋㅋㅋㅋ

 

 

저 네이키드 주스..맛있어서 사왔죠..울 아가(손자)가 잘 마시는 거 보니 맛있는 거 맞음

 

 

첼시마켓에서 구입한 사라베스 과일잼

 

 

슈가피나 젤리

 

 

공항 면세점에서 구입한 기라델리 초콜릿

 

 

 

치약..진통제..프로폴리스

 

 

아울렛에서 구입한 크록스..한 개는 아들내미 거..한 개는 아가 거

 

 

저지가든몰 아울렛에서 구입한 옷

 

 

스타벅스와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에서 구입한 물품

 

 

엠앤엠에서 구입한 네임컵

 

 

스트랜드 서점에서 구입한 에코백

 

 

아들내미가 아울렛에서 사준 지갑..^^

 

 

뉴욕 양키스샵에서 사온 옷은 지인이 부탁한 거여요

 

 

맥주와 음료수를 담아주는 기념컵..소중하게 잘 가져옴..ㅋㅋ

 

 

야구장 들어갈 때 받은 데이 선물

 

 

 

다 모아봤습니다..^^

 

 

마그넷이 그렇게 특색있다거나 이쁘지는 않아요..ㅠ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다면 아래의 하트버튼을 클릭..그러면 제가 힘이 솟아요..^^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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