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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아홉 명의 실종자가..꼭! 돌아오길 간절히 바라며

세월호 유가족과 희생자들을 모든 이들이 따뜻하게 안아주는 사회가 되길 또한 바랍니다

 

 

 

타인의 슬픔에 대해 '이제는 지겹다'라고 말하는 것은 참혹한 짓이다..정부가 죽은 사람을

다시 죽이려고 할 때, 그런 말들은 살아남은 사람들마저 죽이려 든다..'눈먼 자들의 국가'

 

 

 

 

 

더불어, 이 땅의 모든 젊은이들이 살아가는 동안..무사히..잘 지낼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Posted by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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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상도동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4.16 17:56

    어떻게 지겨울수있을까요?. 모든 생명은 소중합니다..더우기 피지못한 우리 꽃다운 아이들인데..
    어떻게 말해도 어떤 위로도..그저 말일뿐..

    • 별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5.04.16 19:19 신고

      같이 추모를 하지 않아도 엄한 말이나 하지 말길 바랄 뿐입니다..ㅠㅠ
      정말 인간이라고 말할 수 없는 그런 부류의 것(?)들이 너무 많아요..ㅠ